인공지능 · BM미국특허제도

CAFC, AI 발명의 특허적격성 기준 제시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2026년 7월 7일에 선고한 Dental Monitoring SAS v. Align Technology 판결에서 딥러닝을 이용해 치과 영상을 분석하는 AI 기술은 미국특허법 제101조의 특허적격성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시했다. 금번 판결은 단순히 의료 AI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비전, 자율주행, 제조 등 AI를 이용한 모든 기술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하에서는 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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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 이

이원일 변리사

유미특허법인의 대표 변리사로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IP 컨설팅과 IP 강의 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YOUME IP 블로그를 통하여 고객들께서 IP 금융 등 기업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IP 전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컨텐츠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아래의 이메일 계정을 통해 연락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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